하동야생차문화축제


- 우리나라 최초 차 시배지
-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
-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 차 한잔으로 특별한 순간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차 시배지인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매년 5월에 개최되는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하동 야생차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2026년 제29회를 맞이합니다. ‘차 치유 문화도시’로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과 음악,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제공하며,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하동야생차치유관,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571-25)
공식행사 및 공연으로는 개막행사, 시배지헌다례, '차에 깃든 우정' 공연 등이 있습니다.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별천지하동차문화관 팝업, 미디어아트관, 박물관 특별전시, 유럽쉐프와 함께하는 푸드쇼, 하동 사계절 티푸드전, 찻잔속 버스킹, 다례체험, 제다체험, 외국인과 함께하는 덖음차 체험, 명인과 함께하는 하동차이야기, 다도회, 티클래스, 녹차족욕테라피, 나만의 차만들기, 북토크, 키자니아, 말차체험, 호리병속 별천지길 걷기 등이 운영됩니다. 또한 차시장, 농특산물판매장, 플리마켓, 차다구 판매, 하동별맛푸드존 등 판매 부스도 마련됩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됩니다. 치유 특별프로그램권(사전예약 및 현장접수)은 명인과 함께하는 찻자리, 티마스터와 함께하는 티톡, 다례체험이 각 5,000원입니다. 녹차족욕테라피(족욕&발효차)는 10,000원입니다. 야외 체험 부스, 다례/제다 체험, 인물 캐리커쳐는 3종 체험권 5,000원, 1종 체험권 2,000원입니다. 키자니아 1회 체험권은 2,000원입니다. 호리병속 별천지길 걷기, 봄날의 차 피크닉 대여, '남는건 사진뿐' 스마트폰 사진 인화는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