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선양 맨몸마라톤


- 새해맞이 이색 축제
- 맨몸 마라톤 대회
- 건강과 도전 정신
- 다양한 이벤트
- 공동체적 에너지
2026 선양 맨몸마라톤은 2015년 1월 1일 대전 갑천변에서 시작된 새해맞이 행사입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맨몸으로 자연을 체감하며 한 해의 시작을 건강하게 맞이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공식적인 ‘맨몸 마라톤’ 대회로 발전하여 매년 1월 1일에 열리는 전국적인 새해맞이 이색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참가자들은 새해 첫날 달리기를 통해 건강과 도전 정신을 다지고,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상을 통해 즐거움을 더합니다.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동체적 에너지를 나누는 축제적 의미를 지니며, 2026년 대회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안전 관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라톤입니다.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으로는 선양오페라단 공연, 떡국 나눔, 박 깨기 이벤트, 바디페인팅 체험, 포토존 등이 있습니다.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진행되며, 주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도룡동)입니다.
일반 30,000원, 미성년자 20,000원입니다.